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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코리아 이야기

[강아지 훈련] 반려견 수명 높여 나도 당신과 오래 살고 싶다

  • 날짜 : 2019-12-02
  • 조회수 : 3

[강아지 훈련] 반려견 수명 높여 나도 당신과 오래 살고 싶다 

 

안녕하세요! dk코리아, 요요쉬 입니다 :D

강아지를 키우는 많은 견주분들을 위한 코너

강아지, 나를 소개하는 신세한탄 스토리

나의 행동에 대해 파헤쳐 보는 시간,

오늘은 제가 오래 살지 못할 수도 있는

여러분의 행동들에 대해 알아볼 거예요 :)

저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으실 때

가끔 제가 없으면 어쩌지 싶으시면서

울적해하시는 보호자님들도 계시는데요

그래서 짧은 시간에 정성을 많이 쏟아주시곤 하는데

무심코 저희 강아지들의 마지막을 앞당기는 일들을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뭐가 있을지 알아볼까요? 

사람들이 드시는 음식을

저희에게 주면 안된다는 사실은 알고 계실 거예요

하지만 가끔 저희는 받아먹곤 하죠

맛있어 보여 애처로운 눈빛을 발사하면

하나씩 제 입에 들어오곤 하더라고요 :D

하지만 안된답니다, 염분이 높기 때문인데요

만병의 근원이라고도 해요

단호하게 외면해주세요

제가 애처롭게 쳐다보더라도요

 

 

제가 스트레스를 받는 대표적 상황은

오랫동안 혼자 있거나 주변이 시끄럽고

좁은 곳에 갇혀있거나 보호자님이 너무 엄할 때예요!..

포인트는 과도한 훈육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리고 혼자있는 시간이죠

이건 저희에게 인내심을 끌어내게 하고

이건 곧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대형견 친구들이 주로 밖에 따로 살죠

하지만 이또한 좋은 건 아니에요

요즘은 기온도 너무 높기도 하며

벌레나 전염병에 아주 취약할 수 있는데요

자주 아프기도 할 거예요..!

사실 견종에 상관없이 기본 생활은

실내에서 하는 것이 좋아요 저희두!

그게 여러분과 함께 오래 사는 방법이랍니다 

 

 

상품 포장에 무슨 말이 쓰여 있건

너무 저렴한 사료는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첨가물이나 저희에게 좋지 않은 성분들이죠..!

요즘 똑똑한 보호자님들이 많으시니!

상표가 아닌 성분을 꼼꼼히 살펴봐 주세요 :D 

저희 강아지들의 상태에 따라

과도한 산책은 좋지 않다고 하는데요

심장이 아프거나 나이가 든 경우에는

되려 스트레스가 되고 급사까지 간답니다

산책은 운동이라기 보다 기분전환이에요-!

아이가 원할 때 원하는 만큼!

적당히 힘들다면 꼬옥 안아주는 센스

발휘해 주시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제가 오래오래 살아서

보호자님과 함께하고 싶어요

강아지 수명, 여러분이 도와주세요